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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가 급합니다!
미국 교단의 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1년 내내 전도를 한 번도 못하고 살아가는 교인이
98%라고 합니다. 우리 집안에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식구가 있습니까?
내 이웃 가운데 주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보입니까?
주님은 “눈을 들어 추수를 기다리는 영혼의 밭을 보라”고 하셨습니다.
당신도 열정적인 노방전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밑에 “GO전도” 배너를 클릭하시든지,
다음 전도싸이트를 방문하시면 노방전도의 현장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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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와 같은 우리의 인생입니다. 오늘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 당장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영원히 그 기회를 놓치게 될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물끄럼이 쳐다 보면서도
믿든지 말든지 맘대로 하라고 무심한 태도를 취한다면 그리고 만일 오늘 당장
하나님이 그 사람을 불러 가신다면 그 사람이 갈 곳은 지옥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무서운 지옥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면서도 지옥의 고통에서 구원받으라고
한마디 경고도 못했다면 저주받은 우리의 식구와 친척과 이웃이 하나님이 당신에게
맡겼던 그 불쌍한 영혼들이 속절없이 유황불이 이글거리는 뜨거운 지옥불에 떨어져
울부짖으면서 당신을 원망하리라는 생각을 해 보신적이 있습니까?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당신은 무엇이라고 변명할 것입니까?
주님이 다스리실 그 공의로운 나라 천국이 우리 앞에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리고 다스리실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할 백성들을 준비하기 위해 친히 전도하셨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그토록 항상 간절히 원하셨던 영혼 구원을 위하여 애쓰며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신 그 애타는 음성을
듣지 못한다면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죽어가는 영혼들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이제 머지 않아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는 날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좀더 많은 노력을 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들에게 전도지를 들고 삶의 현장으로 가라고 명하십니다.
구원받을 자들을 하나님이 다 예비하시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나는 가서 전하기만 하면 됩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구원하십니다.
우리 주위에는 믿지 않는 불쌍한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아름다운 전도지를 허락하셨는데도 먼 산 불 구경하듯
무관심하다면 그는 진정 구원의 감격이 없는 사람이요 보냄 받은 자의 감격을
체험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삶의 현장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 가장 복되고 행복한
사람이며 인생에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된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체험한 모든 성도들이 전도자의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천국에 나 혼자만 갈 수
없다는 영혼 사랑의 열정을 가지고 오늘도 전도지를 들고 잃어버린 자들을 찾아
나서는 하나님 아버지 기뻐하시고 감격해 하시는 축복된 하루를 사십시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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