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24] 여성사역 헵시바 > 목양편지 (E BL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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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9/24] 여성사역 헵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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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사역 헵시바
여성사역 헵시바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성경적인 여성상을 회복하여,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고 섬기는 성숙한 제자이자 리더로 예수님을 닮아가기 원하는 여성들의 모임입니다.

하나님께서 여성과 남성을 서로 독특하고 아름답게 창조하시고 “좋았더라” 하셨던 그 기쁨이 오늘 우리의 삶 가운데도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여성으로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부르심을 삶으로 살아내는 것이 헵시바의 꿈입니다.

“나의 기쁨이 네 안에 있다”
‘헵시바’는 “나의 기쁨이 네 안에 있다”는 하나님의 사랑의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13년 전 처음 모임을 시작한 때부터 지금까지 헵시바는 두 가지 사역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나누는 성경공부, 또 하나는 배운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실천 사역입니다. 이 두 가지는 헵시바를 세워가는 두 날개입니다.

말씀을 배우고 삶을 나누는 성경공부
헵시바의 성경공부는 CRC 교단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Coffee Break 방식을 사용합니다.

훈련된 인도자가 이끄는 소그룹 안에서 말씀을 함께 관찰하고 발견하며,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또한 배운 말씀을 일상의 삶에 적용하며 실제적인 변화와 성숙을 향해 함께 나아갑니다.

헵시바는 매년 봄(2월 말)과 가을(9월 초) 두 차례 개강하며, 월요일 저녁에는 온라인, 화요일 오전에는 대면으로 모입니다.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실천 사역
헵시바는 이사야 58장 12절의 말씀을 품고 공동체의 회복을 꿈꿉니다.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을 것이며…”

교회 안에서는 환우들을 위한 반찬 섬김을 이어가고 있으며, 교회 밖에서는 노숙자 섬김과 중독자들을 섬기는 나눔선교회의 ‘엄마 밥상’ 사역에 참여하여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함께 기도하며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헵시바
헵시바는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창조하신 여성들이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며 하나님을 기뻐하고, 우리의 삶과 공동체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소망하는 여성들의 모임입니다.

말씀 안에서 함께 성장하고, 사랑으로 섬기며, 하나님께서 여성에게 주신 아름다운 부르심을 함께 살아가기 원하는 모든 여성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문의 | 이영주 팀장 (818-395-7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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